박동명 교수

국민대학교 외래교 / 경기도의회 심사위원

꿈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를 결정한다.

미래가 현재보다 나아지기를 바란다면 큰 꿈을 꾸어야 한다.
꿈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를 결정한다.


꿈은 머릿속에 있을 때는 단지 꿈일 뿐이지만
매일 생각하고 되뇌면 의지가 된다.


여기에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실천이 더해지면
비로소 꿈은 눈앞의 현실이 될 수 있다.